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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애니리뷰] 저스티스 리그 워(War) 1 - 배트맨과 그린랜턴의 만남!

Balmung 2014. 4. 24. 13:45

2014년 개봉한 저스티스 리그의 새로운 이야기인 저스티스 워를 소개하려 합니다...


저스티스 리그란 마블사의 어벤저스와 비슷한 개념으로, 혼자 힘으로 벅찬 상황을 여러 히어로들이


힘을 합쳐 싸우는 팀 개념입니다.



저스티스 리그 워에 등장하는 히어로는 총 7 명입니다~


최강의 히어로 수퍼맨, 아름다운 여전사 원더우먼, 빛보다 빠른 플래시, 사고로 기계인간이 된 사이보그, 


반지를 사용하는 그린랜턴,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는 샤잠, 초능력이 없는 배트맨이 등장하게 됩니다.



평화롭던 고담 시티에 배트맨이 사람들을 납치한다는 뉴스가 퍼지고 있습니다....


그럴리가 없다~ 나의 배트맨이 그럴리가 없어요~~



여자를 납치하던 배트맨과 비슷한 악당을 그린랜턴이 막아섭니다~~~



배트맨으로 생각했던 악당은 이상하게 생긴 갑옷을 착용한 괴물이었던 것입니다.....


역시 나의 배트맨이 그럴리가 없지~파이팅



괴물과 싸우던 그린랜턴이 위기에 빠졌을때 진짜 배트맨이 나타나 도와주네요~~~


진짜 배트맨인지 물어보는 그린랜턴 -_- 딱 보면 모르나.....


고담 시티는 자기 관할이라며 배트맨은 자기가 처리하겠다고 합니다.


하지만 그린랜턴은 자기 관할은 전 우주라며 서로 뒤엉켜 괴물과 싸우게 됩니다~



지하도로 숨어버린 괴물을 찾으려는 때 그린랜턴이 초능력도 없는 배트맨을 보고 나서지 마라고 하네요...-_-


약간 짜증이 난 배트맨이 그린랜턴의 반지를 순식간에 빼버립니다 ㅋㅋㅋ


그린랜턴도 반지가 없으니 그냥 일반인이더군요~~~


그런 그린랜턴을 본 배트맨은 "집중력이 부족하다"고 합니다.... 이 말은 영상 내내 배트맨이 그린랜턴에게 계속하게 됩니다.


괴물의 목적은 도시 곳곳에 폭탄 같은 것을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....


배트맨은 좀 더 지켜본 후 정보를 얻자고 했지만, 철부지 그린랜턴이 바로 덤벼드네요~~



괴물은 "다크사이드를 위해서" 라는 대사를 남기며 자폭 해버립니다~~ (무섭군요!)


폭탄으로 알았던 물체를 조사한 결과, 폭탄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립니다.....


저스티스 리그 워에서 그려지는 그린랜턴은 좀 철부지 같은 면이 많은것 같아요~


성격도 좀 성급한 것 같구요....


그에 반해 배트맨은 역시나 말을 아끼고 항상 분석을 먼저 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~


다음 포스팅에서는 그린랜턴과 배트맨이 최강의 히어로라는 슈퍼맨을 만나게 됩니다~Bye